안녕하십니까? 참스피치학원 수업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.
저는 타 지역에서 스피치학원을 다닌적이 있습니다.
다들 마찬가지겠지만 말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고, 발표할때는 도망가고 싶을정도로 긴장을 심하게 합니다. 성격적으로도 표현력이 부족하고 자신감도 부족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.
타 지역 스피치학원을 다니며 나름 변화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스트레스해소 겸 장기회원으로 등록하여 꾸준히 다니고 있었습니다.
그런데 직장관계로 부산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. 스피치연습이 취미이자 삶의 낙인 저는 몸이 근질근질하여 부산의 스피치학원을 알아보다가 홈페이지에 있는 원장님의 인상에 호감이 가서 등록을 했습니다.^^
수업내용과 수업방식이 저에게는 신선했습니다.
타 지역의 학원도 꽤 유명한 곳이고 사람도 많았지만 이곳에 와보니 서로 비교가 되더군요.
이렇게도 다양하게 수업을 하는구나... 비슷한 내용이라도 깊이가 다르구나...
매 과정이 모두 달라서 다음에는 어떤 수업을 할지 매우 기대가 되었습니다. 중요한 일이 생겨도 학원수업이 궁금해 빠질수가 없었습니다.
나름 배운게 있어 좀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서는 오징어가 되어 버렸네요^^
(다른곳 얘기는 이제 그만하겠습니다. 그곳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으니까요.)
참스피치에서의 경험은 충격 그 차체였습니다.
한마디로 안 바뀔 수가 없도록 수업을 하더라구요.
한 때는 또 다른 학원이 궁금해지기도 했었습니다만 수강생들 얘기 들어보니 이곳만한 곳이 없다고... 그래서 부산에서의 인맥도 만들 겸, 스트레스해소도 할 겸, 겸사겸사 장기회원으로 등록을 했습니다. 부산에서의 스피치는 이곳에서 원없이 해보고 마무리 짓겠습니다.^^
원장님, 강사님, 실장님 건강하시고 학원도 번창하세요.
감사합니다.
참스피치 2017-03-21 14:20:29
평소에 하시던 이야기들을 글로 잘 표현하셨네요.
6개월 넘게 회사 출근하듯이 학원에 열심히 다니시는걸 보니
스피치 자체를 정말 즐기고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.
계속해서 다니시면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
하시는 일도 잘 되실것입니다.
감사합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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