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지금 3주째 수강하고 있는 40대 아줌마입니다.
어려서부터 부끄러움이 많고 낯을 가려서 제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살았어요.
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이것저것 많이 했지만 그것을 자신있게 표현하지 못하니
사회생활에서 별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것 같아요.
스피치 교육을 받으며 나날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저를 느낍니다.
처음에 떨리고 긴장되던 것이 점차 좋아지고
이젠 남앞에서 말하기를 즐기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.
스피치 학원 가는 길이 넘 즐겁고 오늘은 어떤 얘길하고 또 어떤 이야기를
들을까 너무 기대가 됩니다.
다른 사람들 발표 듣는 것도 너무 재미있어요.
어느새 주위사람들에게 스피치교육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네요.
남편, 아이들에게도 꼭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어요.
주위에 기운없이 살고 있는 친구들한테도요.
스피치교육은 말하기 교육일 뿐 아니라
자신감을 키워주고 자신을 사랑하게 해주는 놀라운 교육입니다.
저처럼 기운없이 자신감없이 사시는 분 주저 마시고
등록하세요.
참스피치 2016-07-02 22:17:20
40대 문여사님이라면 누군지 알 것 같습니다.^^
교육을 받으시면서 점점 변하는 모습을 수업중에 기분좋게 표시내는 분도 계시고
조용히 참여하는 분들도 있으신데 이렇게 글로 표현을 해주시네요.
사람의 마음이란 상황에 따라 계속 흔들리기 때문에
지금까지는 잘 되다가 어느날 안될때도 있습니다.
그때는 혼자 고민하지마시고 학원관계자에게 상담을 하시거나
수강생과 대화를 해보시면 다시 훈련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.
남은 훈련도 잘 되어서 마지막에는
정말 스피치박사가 되시길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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