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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용서하기

용서하기가 가장 어려운 대상은 바로 나입니다.
우리는 바로 나 자신을 용서해야 합니다.

이제는 나에게 말해주세요.
나를 비난하고 책망하는 비수같은 말을 거두시고
나에게도 말해주세요.
사랑한다고..
어쩔 수 없었던거라고...

만신창이가 되어있는 가슴에 따스한 사랑을 보내주세요.
당신이 자신을 용서할 때 비로소
당신 곁을 떠난 영혼도 안식할 수 있습니다.
그 사람을 위해
당신을 용서하십시오.

눈을 감고 고요히 숨에 집중합니다.
숨을 들이 쉬며 나를 느낍니다.
숨을 내 쉬며 나를 느낍니다.
숨을 들이 쉬며 그저 숨을 들이쉬는 나를 느낍니다.
숨을 내 쉬며 그저 숨을 내쉬는 나를 느낍니다.

예..... 잘하셨습니다.
힘들 때면
그냥 이렇게 숨만 쉬어 보십시오.
무엇을 자신에게 강제하지 말고
숨만 쉴 수 있으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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